EEUM COLUMN
변화의 표면보다,
그 아래의 구조를 봅니다.
AI, 지식, 전략, 커뮤니케이션과 시장의 변화를 전략집단이음의 시선으로 읽습니다.AI
더 빨리 만드는 사람은 오래 못 간다
생산 속도가 평준화된 뒤에도 남는 것은 질문과 판단, 축적된 원천이다.
AI
AI가 생산성을 올리자 생산성의 값이 떨어졌다
더 많이 만드는 능력이 흔해질수록 방향과 책임의 값은 올라간다.
GEO
AI가 읽을 것이 없는데 무슨 GEO를 하는가
최적화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인용할 수 있는 공식 원천이다.
GEO
검색 1위보다 답변 속 한 줄이 중요해졌다
클릭 이전에 형성되는 AI의 설명과 추천을 측정해야 한다.
GEO
GEO는 최적화 기술이 아니라 지식자산 경영이다
질문·원천·유통·측정·갱신을 하나의 운영체계로 봐야 한다.
지식산업
책은 끝난 미디어가 아니라 AI 시대의 원천 데이터다
완결된 논리와 검토 이력을 가진 책은 새로운 설명의 뿌리가 된다.
지식산업
뉴스는 사라져도 지식은 남는다
활동의 소식은 기록하고, 반복해 쓸 의미는 지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전략·커뮤니케이션
AI 시대에도 전략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가능한 선택지가 늘수록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하는 일이 중요해진다.
전략·커뮤니케이션
생산의 값이 떨어질수록 판단의 값은 올라간다
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에는 무엇을 믿고 선택할지가 경쟁력이다.